2025 이상민 디자이너 브랜드 경험 디자인 이력서

일상 속 새로움을 발견하는 디자이너의 시선

빛나는 경험

새로운 디자인

해당 이력서 페이지는 WordPress와 Adobe Creative Suite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모바일 환경이 아닌 PC환경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

소개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 시작.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로서 단순히 서술형에 가까운 이력서를 보여주는 것보다 “저라는 사람을 어떻게 경험하게 할 것인가”에 집중했어요. 그래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PDF 파일이 아닌 웹페이지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접근 방식부터 시각적 흐름, 마이크로 인터랙션까지 저의 생각과 방식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구조로 설계했어요. 이 페이지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한 문서가 아닌, 저를 소개하는 하나의 브랜드 경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이상민입니다.
낮의 시끄러운 빛보다는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한 햇살을,
도시의 화려함보다는 고요히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을 좋아합니다.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무언가를
조용하지만 분명한 목소리와 행동으로,
즐겁고 불편함 없는 디자인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

이상민 (36세)
010 3668 9591
sangmin.rick@gmail.com

학력사항

동양공업전문대학, 실내디자인과 졸업

수상 내역

교내 주거공간설계 특선 (2011)
교내 가구디자인 장려 (2012)
교내 졸업 설계 최우수 (2013)
DGID 실내건축디자인 대전 장려 (2013)

관심사

좋아하는 것이 세상을 지킨다.

회사를 대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그 방식이 저와 회사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지예요. 제 성격이나 철학, 생각이 회사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을 때,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다고 믿어요. 무언가를 깊이 바라보고, 조용히 스며드는 감정을 좋아하는 제 성향은 차분한 환경 속에서 더 잘 살아납니다. 그래서 저와 잘 맞는 분위기 속에서 일할 때, 가장 즐겁고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건 최고로 행복한 거에요.

저는 대체로 조용하고 차분한 것을 좋아해요. 디자인이든 음악이든, 말투나 행동까지도 감정이 조용히 스며드는 것들에 더 끌리고 오래 바라보는 편이죠. 쉽게 들뜨는 성격이 아니라서, 함께 일하는 분들이 저와 있으면 편안함을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무엇보다 감사한 건,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좋아하는 것과 일이 겹쳐 있다는 건, 생각보다 엄청 큰 행복이잖아요.

프로그램 툴

나와라! 가제트 만능 손가락

Adobe 계열 툴(Photoshop, Illustrator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디자인 툴을 자유롭게 다룹니다. 작업의 상황에 맞는 툴을 유연하게 선택하고, 새로운 툴도 빠르게 익혀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편이에요. 프로그램 툴은 나타내고자 하는 이야기를 표현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최적의 도구를 고르는 감각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Adobe Photoshop
Adobe Illustrator
Adobe InDesign
Adobe Premiere Pro
Adobe After Effects
Auto CAD
3D MAX

프로그램 툴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있어 다양한 툴을 능숙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주로 사용하는 건 Adobe CC이며, 프로젝트에 따라 3D MAX나 Auto CAD같은 툴도 활용하고 있어요. 새로운 툴이 필요할 땐 빠르게 익혀 적용하는 편이에요. 툴은 단지 도구일 뿐,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늘 본질에 집중하면서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풀어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상세 경력서

조금은 다르게, 그래서 더 유연하게

공간을 배우며 디자인을 시작했고, 전시 디자이너와 마케터로 첫 발을 내딛었어요. 이후 스타트업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브랜드의 다양한 면을 경험했고, 지금은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에요. 각기 다른 역할과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시선 덕분에, 브랜드를 더 입체적이고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어요.

① 인테리어 디자이너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실내 디자인)을 전공하며, 공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색채, 재질, 동선,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등 공간 경험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연구하고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공간과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② 전시 디자이너 + 마케터

전시 공간 및 프로젝트 기획을 통해 고객이 다양한 감각을 통하여 작가의 의도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 디자인 요소,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설계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했습니다.

③ 그래픽 디자이너 + 마케터 

스타트업 환경에서 다양한 디자인 및 마케팅 업무를 병행하며, 신속한 의사 결정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마케팅을 통합하는 전략적 접근 방식을 체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브랜드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여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④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은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로서 저의 탁월한 강점입니다. 클라이언트와 고객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상황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디자인 전략을 수립하여 구체적인 성과를 통해 디자인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디자인이에요.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의
마음가짐

2017.03 ~ 2025.04
브랜드 경험 디자이너

empty dot (프리랜서)

모든 디자인의 경험 (All design experiences)

브랜드 경험 디자인 (Brand eXperience Design)
디지털 경험 디자인 (Digital eXperience Design)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Creative Design)

브랜드 전략 수립
브랜드 및 프로젝트 런칭을 위한 컨셉 개발 및 포지셔닝 전략 수립
경쟁사 분석 및 시장 조사를 통한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전략 기획
기존 브랜드 리브랜딩 진행, 브랜드 아이덴티티 재정립 및 가이드라인 제작

사용자 경험 설계
일괄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용자 인터뷰, 설문 조사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니즈와 문제점을 파악 사용자 여정 지도를 작성하여 경험 시각화
사용자가 브랜드 경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

디자인 시스템 구축
브랜드의 고유 본질을 기준으로한 디자인 원칙, 컴포넌트, 스타일 등을 정의하여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
일관성있는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
디자인 시스템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및 지원을 제공

브랜드의 본질을 남기는 경험 디자인

empty dot

‘empty dot은 ‘비움’을 중심에 둔 브랜드 경험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브랜드가 해야 할 말과 보여야 할 태도에 집중하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는 최대한 덜어내고 본질만을 남겼어요. 무채색 컬러와 볼드한 서체를 중심으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시각화했고, 공간과 소통 방식에서도 그 톤을 유지하며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브랜드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의 결을 정리하다

sorted

소티드는 정리의 가치를 디자인으로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깔끔하게’가 아닌,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리의 방향성과 태도까지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었어요. 정돈된 시각 언어를 통해 브랜드가 사용자에게 주고자 하는 인상을 구체화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경험 전반에 일관성을 불어넣는 작업이었습니다.
작업 전반에서 “정리된다는 것은 어떤 감정일까?”라는 질문을 놓지 않았고, 그 답을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브랜드의 결을 정리하다

그밖의 프로젝트

그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해왔습니다. 때로는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했고, 때로는 브랜드가 가진 문제를 함께 정리해 나갔습니다. 각각의 프로젝트는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브랜드의 본질을 어떻게 바라보고 풀어낼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였어요. 공통점이 있다면, 브랜드가 사용자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 싶은지 먼저 고민했고, 그 감정을 시각 언어와 경험으로 풀어내기 위해 섬세하게 접근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의 경험들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브랜드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대화의 흔적들입니다.

디자이너의 시작
첫 직장에 대한 열정

전시 디자이너, 마케터의
마음가짐

2015.04 ~ 2018.04
전시 디자이너, 콘텐츠 디자이너, 마케터 

윤현상재 / Space B-E

전시 기획 및 브랜드 디자인 (Exhibition Planning and Brand Design)

전시 기획 및 운영 (Exhibition Planning and Management)
콘텐츠 디자인 (Content Design)
소셜 미디어 마케팅 (Social Media Marketing)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소셜미디어와 오프라인 매장 간의 연계를 강화하여 고객에게 통합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

프로젝트 스토리텔링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와 메시지를 디자인 요소와 콘텐츠 등으로 제작하여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강화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프로젝트와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디자인 콘텐츠 개발 홍보 운영

고객 경험 및 분석
매장 내 고객 행동을 분석하여 고객 경험의 문제점을 파악 그에따른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

프로젝트의 공간과 콘텐츠를 잇다

다양한 시선의 경험

윤현상재와 Space B-E에서는 전시 디자이너이자 콘텐츠 디자이너, 그리고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분위기와 철학을 공간에 담아내는 일부터, 그 공간에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까지. 그리고 그 모든 경험을 관객에게 어떻게 전할지를 고민하며 마케팅으로 확장해나갔어요. 작업의 흐름은 단절되지 않았고, 오히려 디자인과 기획, 콘텐츠가 서로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브랜드를 물리적인 ‘공간’뿐 아니라 ‘경험’으로 이해하고 전달하는 데 큰 배움을 얻었어요.